농업관련/농업인지원금 7

농업경영체 등록이란? 정의부터 발급조건, 신청방법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농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농업경영체 등록’**에 대해 오늘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농업 관련 정부 지원사업, 보조금, 융자 등을 받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기도 한데요.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의부터 발급 조건, 신청 방법까지 꼼꼼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농업경영체란?농업경영체란 쉽게 말해 농업을 통해 일정 규모 이상의 생산 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이나 법인을 말합니다.국가에서는 농업 관련 정책과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러한 농업인들을 등록하여 '농업경영체'로 관리하고 있습니다.등록을 하면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다양한 혜택과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농업경영체 등록의 필요성농업경영체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

진정한 농부가 되기 위한 첫번째 관문!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 되려면 농업경영체 등록이 필수 입니다. 농업경영체 등록 요건 (등록대상) 실제 농사를 짓고 작물을 재배(종자파종, 삽목 등)하는 농업인 * 1천 제곱미터 이상 농지대장에 등재된 농지에서 농작물 경작 (등록시기) 농작물 재배 및 가축․곤충 사육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 * 종자 파종·삽목·가축입식·사료급여 등 재배 및 사육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 (구비서류) 농지대장(임대차현황), 영농사실확인서, 농자재구매영수증 등 * 신청 농지가 경영체별 명확하게 구분되도록 독립 경영(둑, 방풍림, 그물망 등) (신청방법) 신청자(경영주)가 방문·우편·팩스 및 인터넷으로 신청 농업경영체 등록 유효기간(3년) 농업경영체 등록 유효기간은 3년, 유효기간 내 미갱신 시 직권말소 처리 - 유효기간 만료 60일전 사전안내..

딸기조심하세요~

2㎏에 4만원…가격 급등에 전국 ‘금딸기 도둑’ 주의보 전국 각지에서 ‘금값’이 된 딸기를 훔쳐가는 절도 사건이 잇따르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강진군은 21일 “최근 지역 농가에서 딸기 도난 사건이 발생해 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진에서는 A씨가 딸기를 도난당한 날 인근 마을에 있는 다른 농가에서도 딸기가 사라졌다. 강진군은 두 농가에서 도난당한 딸기가 2㎏들이 50여상자 정도로 피해 금액이 200만원을 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인근 또 다른 농가에서는 120여만원 상당의 하우스 난방용 등유를 누군가 훔쳐갔다. 특히 절도범들이 딸기를 직접 따 갔는데도 줄기는 상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남 김해에서도 출하를 앞둔 딸기 도난 사건을 경찰이 수사 중이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

농업현장 미세먼지, 깊이거름주기로 감축!

암모니아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깊이거름주기 장치 개발 토양 25~23cm 깊이에 비료 투입하면 암모니아 기체 발생 감소 토양 속 감소 된 암모니아는 질소성분으로 사용 되어 작물 양분으로 흡수 선순환 농촌진흥청이 농경지의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일 방법으로 깊이거름주기 기술을 개발, 시범 보급을 할 예정이다. 농진청에 따르면 현재 농업 현장에서는 토양 표면에 비료를 뿌려 흙갈이를 한 후 토양과 섞는 방식으로 비료를 주고 있다. 이 방식대로 하면, 비료의 질소 성분 약 14%가 암모니아로 배출될뿐더러 작물 흡수율이 낮아 이를 해결할 기술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암모니아는 미세먼지 생성을 촉매하는 9대 대기오염물질 중 하나로 공기 중의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과 결합해 초미세먼지(PM2.5)를 생성해 문제..

딸기 2500만원어치가 도난

경남 김해 딸기 농가 단지에서 출하를 앞둔 딸기 2500만원어치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딸기가 사라진 지 보름이 지나서야 경찰이 피해조사에 나서 늑장 수사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16일 김해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딸기 절도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1일 사이 새벽 시간대다. 피해 농민들은 절도사건이 발생한 바로 다음 날인 2일 경찰과 면사무소 등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15일 언론보도가 나기 시작하자 사건이 발생한 지 보름 만에 김해 한림면 시산리 딸기 시설하우스 피해 농민들을 직접 만나 관련 피해 물량 조사와 증거물 확보에 들어갔다. 피해 물량은 시설하우스 8개 농가, 비닐하우스 11동이다. 딸기 2t가량이 한꺼번에 사라져 피해 금액만 25..

경북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첫 발생!!!

농식품부, 16일 오후 8시~18일 오후 8시까지 대구·경북 양돈농장에 ‘스탠드스틸’ 발동 영덕군 축산면 500마리 양돈농가 확진에 따른 조치 경북과 비접경지역 최초 사례 국내 ASF는 2019년 9월 첫 발생 후 총 39건 방역당국이 16일 경북과 대구 돼지농가에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스탠드스틸)’을 내렸다. 이날 오후 경북 영덕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16일오후 8시부터 목요일인 18일 오후 8시까지 48시간 동안 경북·대구 지역 모든 돼지농장에선 이동이 제한된다. 관련 종사자와 축산시설·출입차량 등도 적용 대상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6일 오후 영덕군 축산면 부곡리 돼지농장에서 ASF가 최종 확진됐다. 해당 농장은 500마리(모..